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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솔
하천에서 분수 조성 공사하던 60대 노동자 작업 중 사망
입력 | 2026-05-23 16:33 수정 | 2026-05-23 16:33
오늘 오후 2시 45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하천 분수 조성 작업에 투입된 60대 남성 노동자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해 숨졌습니다.
이 남성은 지면에 기둥을 세우기 위해 타공 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