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차우형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낮 12시 기준으로 전체 신청 대상자 3천 5백여만 명 가운데 90.1%에 해당하는 3천 230여만 명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급액은 지금까지 약 5조 6천737억 원입니다.
지역별 신청률로는 대구가 92.22%로 제일 높았고, 대전이 92.15%, 세종이 92.03%로 뒤를 이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7월 3일까지 가능하며, 지급받은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지자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