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다영

'부정선거 주장' 시위대, 송파구 개표소 앞에서 "개표 중단" 요구

입력 | 2026-06-05 10:48   수정 | 2026-06-05 12:04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지 개표가 시작되며 투표소 앞을 봉쇄했던 시위대가 개표소 앞에 모여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쯤부터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표소를 봉쇄하고 있던 시위대와 유튜버들은 개표소로 옮겨와 입구를 막고 항의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와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 등 정치인들도 합류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개표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기동대 인력을 배치해 시위대의 투표소 진입을 막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