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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우B
경북 폐비닐 재생공장서 불‥50대 남성 전신화상
입력 | 2026-06-10 04:34 수정 | 2026-06-10 04:35
오늘 새벽 0시 반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의 한 폐비닐 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불로 탱크로리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전신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인근 적재물까지 불이 확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신고 1시간 만에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