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사회
심가은
광주 남구 아파트 200여 세대 정전‥폭우로 전봇대에 나무 부딪혀
입력 | 2026-06-20 07:28 수정 | 2026-06-20 07:29
오늘 오전 2시 반쯤 광주 남구 진월동 일대 아파트 2백 세대에 정전이 발생해 3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이 여파로 주민 4명이 승강기에 갇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한국전력은 비바람에 흔들린 나무가 전봇대를 건드려 정전이 발생한 걸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