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에서 정승기·홍수정 조가 11위에 올랐습니다.
정승기·홍수정 조는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경기에서 2분01초45의 기록으로 15개 팀 중 11위를 기록했습니다.
올림픽 무대에서 처음 치러진 혼성 단체전은 각각 1번의 주행 기록을 합산하는 방식인데, 정승기는 59초61로 남자 11위, 홍수정은 1분01초84로 여자 13위에 자리했습니다.
금메달은 합계 1분59초36을 기록한 영국의 웨스턴-스토커 조가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