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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2부 스토크시티 배준호, 1부 풀럼 상대 시즌 2호골
입력 | 2026-02-16 09:45 수정 | 2026-02-16 09:46
잉글랜드 2부리그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가 시즌 2호골을 터뜨렸지만 팀의 패배를 막진 못했습니다.
배준호는 프리미어리그 팀 풀럼과의 FA컵 32강에 선발 출전해 전반 19분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지난해 11월 레스터 시티와의 리그 경기 득점 이후 3달 만의 득점입니다.
배준호는 후반 44분 교체된 가운데, 스토크 시티는 후반에만 2골을 허용하며 풀럼에 1대 2로 져 FA컵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