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진석

LA 다저스 김혜성, 시범경기 7경기 연속 안타‥타율 0.429

입력 | 2026-03-18 13:44   수정 | 2026-03-18 13:4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시범경기 7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습니다.

김혜성은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시범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 좌익수 앞 안타를 때린 뒤 후속 타자들의 연속 안타에 홈을 밟는 등 2타수 1안타 2득점, 도루 한 개를 기록하며 팀의 10 대 4 대승에 기여 했습니다.

WBC를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한 뒤 3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기록한 김혜성은 올해 시범경기에서 21타수 9안타, 4할 2푼 9리의 타율을 기록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