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손장훈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첫 경기 상대가 덴마크와 체코 중 한 팀으로 압축됐습니다.
덴마크는 북마케도니아와의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D조 준결승에서 후반 4분 미켈 담스고르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네 골을 연속으로 몰아쳐 4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같은 조의 체코는 아일랜드와 준결승에서 연장전까지 120분 동안 2대2로 팽팽하게 맞서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이후 승부차기 3대3 상황에서 5번째 키커가 슛을 성공시킨 뒤 아일랜드의 마지막 슈팅을 막아내 4대3으로 이겼습니다.
덴마크와 체코는 오는 4월 1월 체코의 홈에서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놓고 맞붙고, 이 경기의 승자가 월드컵 본선 A조에 속해 우리 대표팀과 조별리그 1차전을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