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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오타니, 시즌 첫 등판서 6이닝 무실점 승리 투수

입력 | 2026-04-01 16:28   수정 | 2026-04-01 16:28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오타니 선수가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오타니는 홈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6이닝 동안 탈삼진 6개를 잡는 동안 피안타는 단 하나만을 허용하며 무실점으로 승리를 챙겼습니다.

지난 2018년 빅리그에 데뷔한 오타니는 통산 40승째를 수확했습니다.

오타니는 타석에서도 3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했고 다저스는 4 대 1로 승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