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송기성
프로배구 여자부 우승팀 GS칼텍스가 태국 대표팀 아웃사이드 히터 출신 타나차를 아시아 쿼터 선수로 영입했습니다.
타나차는 2023-24 시즌부터 세 시즌 동안 한국도로공사에서 뛰며 1천167점을 올리고 공격성공률 39.11%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GS칼텍스는 ″타나차의 합류로 공격 루트의 다양성을 확보하면서 리시브 라인의 안정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타나차는 구단을 통해 ″팀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