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손흥민 슈팅 0개' 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결승 좌절

입력 | 2026-05-07 13:37   수정 | 2026-05-07 13:37
손흥민의 소속팀 LAFC가 북중미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LAFC는 해발고도 2,670m의 고산지대에서 치러진 멕시코 톨루카와의 대회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에만 4골을 허용하며 0-4로 졌습니다.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던 LAFC는 합산 스코어 2-5로 결승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풀 타임을 뛰었지만 슈팅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결승에 오른 톨루카는 같은 멕시코 클럽인 티그레스와 오는 31일 결승전을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