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우리나라의 북중미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가 마지막 평가전에서 과테말라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체코는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과테말라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11분 시크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후반 27분 교체 투입된 호리, 34분 비신스키의 연속골에 힘입어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2대 1로 이겼던 코소보전을 포함해 평가전 2경기를 모두 승리한 체코는 오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우리나라와 조별리그 A조 첫 경기를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