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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퀴라소, 골키퍼 룸 선방쇼에 0-0 무승부‥'역사적 첫 승점'

입력 | 2026-06-21 11:52   수정 | 2026-06-21 12:12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 출전한 퀴라소가 에콰도르와 비기며 역사적인 첫 승점을 기록했습니다.

퀴라소는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골키퍼 엘로이 룸의 거듭된 선방에 힘입어 0대0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골 득실에서 밀려 E조 4위에 머물고 있지만 퀴라소는 처음 나선 본선에서 승점 1점을 따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