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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은
日닛케이지수 사상 첫 53,000대, 3%대 급등‥금리상승·엔화약세
입력 | 2026-01-13 10:31 수정 | 2026-01-13 10:32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가 내달 조기 총선거론의 영향으로 장중 사상 처음 53,000대에 올라섰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4분 기준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인 지난 9일 종가보다 3.37% 오른 53,688을 기록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내달 조기 총선거 실시를 검토한다는 보도의 영향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