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백승은
중국이 일본 기업·기관 수십 곳을 특정해 희토류 등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관찰 리스트에 추가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일본 정부 부대변인인 사토 게이 관방 부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수출 규제 강화에 대해 ″절대로 용납할 수 없고 매우 유감스럽다″며 ″일본 정부는 강하게 항의하고 조치 철회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토 부장관은 ″이번 조치의 내용과 영향을 자세히 조사해 필요한 대응을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