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재용

이란 대통령 "복수와 응징은 우리의 의무"

입력 | 2026-03-01 19:15   수정 | 2026-03-01 19:16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망에 대해 추도사를 통해 보복을 경고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역사적인 범죄에 복수하고 응징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며 ″이 위대한 의무를 완수하기 위해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 헌법상 최고지도자의 유고 시 권한 대행을 위해 임시로 구성되는 지도자위원회 3명 중 1명으로, 대통령실은 신변 이상설에 대해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건강과 안전은 완전한 상태″라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