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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화
미군 전사자 4명으로 늘어‥"이란 초기 공격 때 중상 당해"
입력 | 2026-03-02 22:10 수정 | 2026-03-02 22:10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군의 이란 공격과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숨진 미군이 4명으로 늘었습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SNS 엑스를 통해 ″미국 동부시간 2일 오전 7시 30분 현재까지 미군 병사 4명이 전사했다″며, 4번째 전사자는 ″이란의 초기 공격 때 중상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중부사령부는 이란 공격 과정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심각하게 다쳤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