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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동부 지역 영공 민항기에 재개방

입력 | 2026-04-18 17:38   수정 | 2026-04-18 17:39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이란 정부가 동부 지역 영공을 국제 항공편이 이용할 수 있게 재개방했습니다.

이란 민간항공청은 현지시간 18일 동부 영공 항로를, 이란을 통과하는 국제 항공기들에 개방하고 일부 공항의 운영 재개 소식을 알렸습니다.

앞서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이란은 영공을 전면 폐쇄했으며, 이번 개방 조치는 폐쇄 49일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