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재용

이란 테헤란 국제공항 여객편 운항 재개

입력 | 2026-04-21 01:31   수정 | 2026-04-21 01:32
이란 수도 테헤란의 이맘 호메이니 국제공항과 메흐라바드 공항의 여객편 운항이 현지시간 20일 재개됐다고 이란 민간항공청이 밝혔습니다.

이란 제2 도시인 동북부 마슈하드 국제공항도 이날부터 국제선 여객 항공편 운항에 대해 민간항공청의 허가를 받았습니다.

중동 사태가 발발하면서 운항을 멈춘 지 51일 만으로, 이란은 24일부턴 우르미아, 케르만샤 등 이란의 다른 10개 공항 운항도 재개될 수 있다고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