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재용

트럼프, 오늘 '중국 권력 심장부'서 시진핑과 차담회·오찬

입력 | 2026-05-15 06:24   수정 | 2026-05-15 06:24
미중 정상회담 마지막 날인 오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권력의 심장부′ 중난하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차담회와 오찬을 갖고 추가 협의를 이어갑니다.

중국 최고지도부의 집무·거주 공간인 중난하이 초청은 중국 측의 각별한 예우로 여겨지며, 1972년 리처드 닉슨 당시 미국 대통령이 마오쩌둥을 만난 역사적 공간이기도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후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 편으로 귀국하며 2박 3일 방중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