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앵커: 엄기영,백지연
과속승용차 가로수받아 3명 사상[백지연]
입력 | 1994-03-01 수정 | 199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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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승용차 가로수 받아 3명 사상]
● 앵커: 오늘 저녁 6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 정법사 앞 도로에서 21살 문상호씨가 운전하던 엑셀 승용차가 과속으로 달리다 가로수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나면서 운전자 문 씨가 숨지고 경원전문대 21살 권정민 양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백지연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