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앵커: 엄기영,백지연
경찰청,소매치기 상습범 일본 출국땐 일본에 통보[백지연]
입력 | 1994-03-01 수정 | 1994-03-01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경찰청, 소매치기 상습범 일본 출국땐 일본에 통보]
● 앵커: 경찰청은 앞으로 소매치기 상습범이 일본으로 출국할 때 이들의 명단을 일본에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의 이 같은 방침은 최근에 출소자를 중심으로 일본에서 소매치기범의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로 인해서 국가위신이 손상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현재 소매치기 재범 이상은 875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백지연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