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앵커: 엄기영,백지연

유명 탈랜트 접대부 행각[백지연]

입력 | 1994-06-09   수정 | 199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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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탤런트 접대부 행각]

● 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1부는 오늘 탤런트 김모양 등 연예인 3명이 강남의 호화 룸살롱을 무대로 대기업 비서실을 사칭해 사기행각을 벌여온 38살 박희진씨를 만나 돈을 받고 지난 4월부터 여러차례에 걸쳐 접대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백지연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