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앵커: 이인용,정혜정
만화가 이현세씨 노모 살해 용의자 10대 2명 구속영장 신청[정혜정]
입력 | 1998-05-18 수정 | 199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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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세 씨 노모 살해 용의자 영장 ]
● 앵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 지난달 14일 유명 만화가 이현세씨 집에 들어가 이씨의 어머니 73살 윤분희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미화 2천달러 등 천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뜯어 달아난 혐의로 서울 강동구 암사동 18살 김 모군 등 2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