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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영
배우 박보검, 집안 사정으로 파산 선고 뒤 종료
입력 | 2016-03-0212:09 수정 |2016-03-0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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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 씨가 지난해 법원의 파산 선고를 받았다가 채권자 동의로 파산 절차를 끝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4년 말 개인 채무를 갚지 못해 서울중앙지법에 파산·면책 신청을 했고 법원은 지난해 3월 신청을 받아들여 파산을 선고했습니다.
이후 박 씨는 채무 변제 및 면책 계획과 관련한 재판부의 중재를 거쳐 6개월 만에 채권자 동의를 받아 파산 상태를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