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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폭발 논란' 삼성 갤럭시노트7, 공급 차질
입력 | 2016-09-0112:11 수정 |2016-09-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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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논란이 일고 있는 삼성전자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7에 대해 삼성전자가 품질 점검에 들어가면서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삼성전자는 폭발 관련 제보가 들어와 노트7의 품질 점검을 위한 추가 점사를 진행하고 있어 제품 출하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 초부터 노트7 공급이 중단돼 판매에 차질을 빚고 있으며, 일부 사전 구매자들의 환불 리콜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 노트7이 폭발했다는 주장은 현재까지 6건이 제기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