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뉴스김성민

유일호 "추경 편성으로 일자리 6만 개 창출 기대"

입력 | 2016-07-2117:08   수정 |2016-07-2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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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경제 부총리가 추가경정예산 편성으로 6만여 개의 일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유 부총리는 오늘 열린 재정정책자문회의에서 올해 추경 편성 효과에 대해 이같이 말하고, ″구조조정과 일자리 지원에 중점을 두고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고 추경 편성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재원에 대해서는 ″9조 원 이상의 세수증가분과 1조 2천억 원의 세계잉여금을 활용해 국채발행 없이 편성할 것″이라며 ″세수증가분의 일부는 국가채무 상환에도 써,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