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연예
스포츠
이브닝뉴스
전재홍
땡볕에 밭일하고 온 90대 할머니 숨져
입력 | 2016-08-0317:55 수정 |2016-08-03 18:06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밭일을 하고 돌아온 90대 할머니가 집에서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경기도 가평소방서에 따르면, 어제 낮 12시 반쯤 가평군의 한 주택에서 밭일을 하고 돌아온 90살 이 모 할머니가 ″목이 마르다.″며 물을 마시다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어제 가평군의 낮 최고 기온은 32.3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