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뉴스정희석

리우 패럴림픽 폐막, 한국 선수단 종합 20위

입력 | 2016-09-1917:09   수정 |2016-09-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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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패럴림픽이 12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대회 최우수선수상인 ′황연대 성취상′은 난민대표팀 수영 선수 이브라임 알 후세인과 미국 육상의 타티아나 맥패든이 받았습니다.

한국 선수단은 리우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7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17개로 종합순위 20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