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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스마트 리빙] 다양한 컵라면 크기, 어떤 차이 있을까? 外
입력 | 2016-02-2406:52 수정 |2016-02-2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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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오희 리포터 ▶
물에 넣고 끓이는 봉지 라면과 용기에 물을 부어 먹는 컵라면.
컵라면은 감자 전분의 비율이 높아서 빨리 익고 식감이 더 쫄깃하다는데요.
그렇다면, 컵라면의 큰 컵과 작은 컵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보통 컵라면은 60g 수준인 작은 컵과 110g 이상인 큰 컵으로 나뉘는데요.
얼마 전 인터넷에 올라온 컵라면 용기 크기와 맛의 관계.
저희도 직접 확인해 봤습니다.
먼저, 각각의 라면 회사에 전화해 면발의 굵기와 재료, 건더기 수프에 들어가는 재료의 종류, 제조원 등의 차이가 있는지 물어봤는데요.
N사의 경우, 큰 컵과 작은 컵에 차이가 전혀 없다고 대답했고, S사와 O사에선 면발의 굵기와 수프의 배합 비율 등이 다르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때문에 개인차가 있겠지만, 작은 컵의 맛을 더 강하게, 또, 진하게 느끼는 사람이 많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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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여성들을 괴롭히는 털.
그래서일까요.
요즘 제모에 지친 여성들을 위한 ′기능성 면도기′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LED 빛으로 정확한 조준력을 자랑하는 족집게부터 여자의 콧수염이라 불리는 인중 제모기까지 종류도 정말 다양한데요.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 스위치를 올리면 자동으로 코털이 깎이는 코털 제거기와 짧은 털도 섬세하게 없앨 수 있는 전동 눈썹 정리기, 피부 자극 없이 혼자서도 안전하게 제모가 가능한 비키니 라인 제모기.
편리한 휴대성과 예쁜 디자인을 앞세운 기능성 제모기들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여성들의 제모 고민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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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질환이 있는 사람은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하지만,
적당히 매운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고 하죠.
요즘 뜨는 화끈하게 매운 음식,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이미 방송에서 여러 차례 소개된 신길동 매운 짬뽕.
무시무시한 경고문처럼, 반도 먹지 못하고 포기한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동대문에서 시작해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은 매운 떡볶이.
비엔나소시지와 모차렐라 치즈가 눈길을 끕니다.
매운맛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명하다는 매운 족발과 지구에서 현존하는 고추 가운데 가장 매운 고추를 사용해 소스를 만든다는 매운 돈가스,
매운맛 조절이 가능한 파스타, 눈물, 콧물 쏙 빼는 매운 카레까지.
새빨간 양념 옷 입은 매콤한 음식들이 사람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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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은은한 달빛을 따라 고궁을 걷는다′생각만 해도 너무 멋지죠.
창경궁과 경복궁이 오는 3월 1일부터 야간 개방됩니다.
경복궁의 경우, 임금이 정사를 돌보던 사정전(思政殿)과 왕의 침전인 강녕전(康寧殿), 왕비가 머물렀던 교태전(交泰殿)까지 확대 개방된다는데요.
3월 1일부터 4월 4일까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개방되는데, 오늘 오후 2시부터 인터넷 예매를 시작합니다.
관람권은 한 사람당 4장까지 살 수 있고요.
인터넷을 사용하기 어려운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전화 예매도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달빛 가득한 궁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예매 기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