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연예
스포츠
뉴스투데이
김이선 리포터
[연예 투데이] '복면가왕' 외국인 출연자 공개, 반전의 연속
입력 | 2016-02-2906:56 수정 |2016-02-29 15:35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일밤-복면가왕′ 어제 방송에서 사상 최초로 해외 가수가 출연한 데 이어 놀라운 반전이 펼쳐졌습니다.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어제 방송된 복면가왕은 그야말로 반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사랑은 상처만을 남겼지만″>
중저음이 인상적인 ′성냥팔이 소녀′와
<″사랑합니다 어디에 있나요″>
폭발적인 고음의 ′번개맨′이 가왕 결정전 진출을 놓고 맞붙었는데요.
평가단의 투표 결과는 리쌍의 ′사랑은′을 부른 성냥팔이 소녀의 승리.
그런데 복면을 벗은 번개맨의 정체에 다들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번개맨은 바로 ′쉬즈 곤′을 부른 전설적인 그룹 ′스틸하트′의 메인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로 밝혀졌죠.
그렇다면 세계적인 보컬을 꺾은 성냥팔이 소녀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가왕 결정전에서 ′음악대장′에게 패한 성냥팔이 소녀, 드디어 얼굴이 공개됐는데요.
그녀는 다름 아닌 걸그룹 EXID의 하니 씨로 밝혀져 놀라운 반전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