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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연예 투데이] '몬스터' 정보석 "악역 잘 맞아, 통쾌하다"
입력 | 2016-04-1806:59 수정 |2016-04-1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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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짧은 연예계 소식 정리했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악역의 대가′로 불리는 배우 정보석 씨의 인터뷰가 화제입니다.
현재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온갖 악행을 일삼는 ′변일재′ 역으로 활약 중인 정보석 씨.
악역 연기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밝혔는데요.
[정보석 / 배우]
″제 안에 내재된 엄청난 악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악역을 할 때 정말 통쾌해요″
이어 정보석 씨는 가장 인상 깊었던 후배로 김수현, 유승호 씨를 꼽으며 두 사람의 카리스마가 남달랐다는 칭찬을 전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