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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리포터
[별별영상] 바람개비가 된 도베르만
입력 | 2016-05-1606:52 수정 |2016-05-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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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을 향해 몰려드는 까만색 생명체들.
바로 루마니아의 한 가정집에 사는 도베르만 종 강아지들입니다.
주인이 밥그릇을 바닥에 내려놓자 마치 바람개비가 된 것 같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그릇에 코를 박고 밥그릇 주변을 빙글빙글 돌기 시작하는데요.
하나라도 더 먹으려는 듯 절대 멈추지 않는 강아지들.
″우와, 맛있당. 그런데 좀 어지럽지 않냐.″
더 웃긴 건 이렇게 음식이 동나자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동작을 딱 멈추는데요.
이들의 깜찍한 식사모습이 진짜 참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