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유정 리포터

이 시각 교통정보

입력 | 2016-05-1707:44   수정 |2016-05-1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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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따뜻해지는 5월에 자전거 사고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사고원인은 운전 부주의, 충돌이나 추돌, 안전수칙 불이행 등이었는데요.

자전거도 도로교통법상 차에 속하기 때문에 교통법규를 준수해야 하고요.

인도나 횡단보도를 이용할 때는 자전거에서 내려 끌고 가야 한다는 점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출근길 북부간선도로 종암동 쪽으로 차들이 많습니다.

신내나들목에서 하월곡까지 정체가 심해서 17분이 걸리고 있습니다.

강변북로 일산 쪽으로 잠실대교 부근은 사고 여파 때문에 어렵고요.

이후로 성수대교에서 반포대교까지 밀려서 20분이 걸립니다.

서울시내 상황 그래픽으로 살펴보겠는데요.

일산 쪽으로 강변북로가 많이 어려워졌는데 영동대교에서 한강대교까지 많이 밀리고요.

반대 구리 방향도 가양대교에서 동작대교까지 정체가 심합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쪽으로 차들이 많은데, 부곡 일대에 많이 밀리고 있습니다.

군포에서 광교터널까지 10km 구간이 어렵고요.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으로는 인천요금소에서 서인천까지 가는 데 7km 구간에서 제 속도를 못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