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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강남역 살인사건' 오늘 현장검증 실시
입력 | 2016-05-2407:20 수정 |2016-05-24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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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공용화장실 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오전 사건이 일어난 화장실에서 현장 검증을 벌입니다.
경찰은 피의자 김모씨와 당시 상황을 확인하고 김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김씨는 지난 17일 새벽 주점 건물 공용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