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배수빈 리포터

[주말 쇼핑 포인트] '金값' 된 고깃값, 어디서 사야 저렴할까? 外

입력 | 2016-07-2207:39   수정 |2016-07-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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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값′ 된 고깃값, 어디서 사야 저렴할까?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고깃값이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입 장소를 잘 선택하면 비용을 조금이나마 아낄 수 있다는데요.

나들이·휴가에 고기가 빠질 수 없죠.

알짜 정보가 담긴 주말쇼핑포인트.

오늘은 먼저, 어떤 고기를 어디서 사야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는지, 관련 정보로 시작합니다.

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소고기는 재래시장에서, 돼지고기는 대형마트에서 상대적으로 싸게 팔았다는데요.

같은 제품이라도 어디서 파느냐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만큼, 구입 전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정보서비스′에서 판매 가격과 할인 정보 등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 중복(27일) 앞두고 ′기력 보충 먹거리′ 할인

오는 27일 중복을 앞두고 이번 주말에도 관련 먹거리들이 가격을 내렸습니다.

백숙용 영계와 생닭부터 닭과 전복, 낙지, 삼계삼이 함께 든 해신탕, 손질한 바닷장어, 전복, 낙지, 훈제오리까지 다양한 기력 보충 먹거리가 할인 품목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보양식 조리법과 맞춤 상품을 연계 진열해 요리 초보들도 쉽게 만들 수 있다고 마트 측은 설명했습니다.

▶ 여름 방학 시작, ′다양한 간식거리′ 저렴

아이들 여름 방학이 시작되면서 간식 신경 쓰는 주부님들 많은데요.

비타민 C·수분 보충에 도움되는 제철 과일은 물론, 슈퍼 곡물과 견과, 영양 씨앗, 과자, 음료 등 다양한 간식거리들도 이번 주말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다양한 ′휴가용품′ 할인 판매

올해 여름휴가는 다음 주에서 8월 초 사이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는데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이번 주말, 여행 가방과 여름 의류, 자외선 차단·물놀이용품 등 다양한 휴가용품들이 가격을 내렸다고 마트 측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