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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주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 향년 86세로 별세
입력 | 2016-09-1307:37 수정 |2016-09-1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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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이 어제(12),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고(故) 함태호 오뚜기 명예회장은 1969년 오뚜기식품공업을 설립해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했고, 심장재단에 수백억원을 기부해 4천 2백여 명의 아이들에게 새 생명을 선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힘써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