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이선 리포터

[연예 투데이] 제11회 런던한국영화제 '백윤식 특별전' 열린다

입력 | 2016-10-2907:00   수정 |2016-10-29 07:06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다음 달 3일에 개막하는 ′제11회 런던한국영화제′에서 배우 백윤식 씨의 특별전이 열립니다.

백윤식 씨 소속사 측은 ″영화제의 공식 초청을 받아 다음 주 런던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는데요.

특별상영 전 기간 동안 현지에 머물면서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는 계획입니다.

관록의 배우 백윤식 씨를 집중 조명할 이번 특별전에는 ′내부자들′과 ′덕혜옹주′, ′범죄의 재구성′ 등 대표작들이 상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