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이선 리포터

[연예 투데이] 임창정, 18살 연하 여자친구와 1월 결혼 "임신 초기"

입력 | 2016-11-0506:57   수정 |2016-11-0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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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이나 어린 여자친구와의 열애로 화제를 모았던 가수 임창정 씨가 결혼과 함께 새로운 2세 소식을 전했습니다.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18살 연하의 요가 강사와 1년이 넘게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던 임창정 씨.

열애 인정 두 달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는데요.

당시 ″힘든 시기에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이라며 진지한 만남을 고백했던 임창정 씨는 내년 1월, 열애의 주인공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중이며, 결혼식에 앞서 다음 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많은 응원과 축복 속에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임창정 씨는 지난 2013년에 이혼해 현재 3명의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