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이선 리포터

[연예 투데이] '멜론 뮤직 어워드', 엑소·방탄소년단·트와이스 대상

입력 | 2016-11-2106:57   수정 |2016-11-2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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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가요 시상식 ′멜론 뮤직 어워드′가 지난 주말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습니다.

올 한해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인기가수들이 2만여 관객들의 열광 속에 화려한 무대를 펼쳤는데요.

이날 시상식의 하이라이트는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 대상 시상이었죠.

첫 번째 대상인 올해의 앨범상은 최근 무서운 기세로 떠오르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수상해 기쁨의 눈물을 흘렸고요.

이어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가 히트곡 ′치어 업′으로 데뷔 1년 만에 올해 베스트송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이렇게 큰 자리에 저희가 있을 수 있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올해의 아티스트상은 올 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그룹 ′엑소′에게 돌아갔는데요.

이날 5관왕을 차지한 ′엑소′ 멤버들은 감격의 눈물을 보이며 벅찬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