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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연예 투데이] '메리 크리스마스' 스타들의 성탄 인사 外
입력 | 2016-12-2407:24 수정 |2016-12-2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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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 크리스마스′ 스타들의 성탄 메시지
크리스마스 연휴, 즐거운 계획 세우셨나요?
스타들이 전하는 훈훈한 성탄 인사,
첫 소식으로 만나 보시죠.
″메리 크리스마스 앤드 해피 뉴 이어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코앞에 다가왔는데요. 너무너무 설렙니다.″
″즐거운 시간 계획하고 계신 분들 많을 거라고 알고 있는데요.″
″사랑하는 연인, 가족, 친구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요.″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추위를 잊게 만드는 스타들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메시지였는데요.
최근 내한한 영화 ′패신저스′의 두 주인공,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도 국내 팬들을 위한 성탄 인사를 전했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에브리원″
이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영상으로, 또 사진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했는데요.
배우 백진희 씨와 가수 전효성 씨는 깜찍한 산타걸과 루돌프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고요.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걸그룹 ′오마이걸′과 하니, 휘성 씨 등 인기 가수들은 캐럴을 부르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 美 빌보드 선정 ′최고의 크리스마스송′은?
여러분은 ′크리스마스′ 하면 어떤 노래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최근 빌보드가 역대 크리스마스송 톱10을 선정해 발표했는데요.
1위는 바로 많은 분들이 예상하셨을 그 노래,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차지했습니다.
″I don′t want a lot for Christmas There′s just one thing I need″
1994년도 앨범에 수록된 이 곡은 2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 노래로 벌어들인 수익만 우리 돈으로 무려 6백억 원이 넘는다고 하네요.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또 귀여운 눈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겨울왕국′의 주제곡이 2위를 차지했고요.
″Jingle Bell Jingle Bell Jingle Bell Rock″
경쾌한 멜로디의 ′징글벨 락′과 ′라스트 크리스마스′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인기 캐럴들이 최고의 크리스마스송으로 선정됐습니다.
▶ 김새롬·이찬오 부부 ″별거 끝 협의이혼″
방송인 김새롬 씨와 스타 셰프 이찬오 씨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김새롬 씨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서로 다른 직업에서 오는 삶의 방식과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별거 끝에 결국 이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 4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 유재석,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 싶은 꽃중년 1위
방송인 유재석 씨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꽃중년으로 선정됐습니다.
한 온라인 조사 업체가 최근 성인 남녀 2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인데요.
국민 MC 유재석 씨에 이어 국민 호감 배우 유해진 씨가 2위에 올랐고요.
예능 출연으로 친근함을 더한 차태현 씨와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 조진웅 씨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도 좋을 만큼 매력적인 꽃중년 스타로 뽑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