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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세월호 '밀랍 시신' 분석 중… 객실서 뼛조각 2점 수습
입력 | 2017-05-1312:03 수정 |2017-05-1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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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내에서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해 일부가 수습된 가운데 뼈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어제 세월호 4층 선미 좌현 객실에서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해 일부분이 옷가지에 담긴 채 밀랍 상태로 발견됐으며, 국과수 본원에 DNA분석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변에서는 사람 뼈인지 확인이 되지 않은 뼛조각 1점도 함께 발견됐으며, 오늘도 인근에서 뼛조각이 2점 추가로 수습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