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연예
스포츠
이브닝뉴스
육덕수
바른정당 이혜훈, 당 대표직 자진 사퇴
입력 | 2017-09-0717:12 수정 |2017-09-07 17:21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최근 불거진 금품수수 의혹에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앞서 한 여성 사업가로부터 각종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6천만 원대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져 검찰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 대표의 사퇴는 지난 6월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지 73일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