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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제헌절 기념식서 "연말까지 개헌안 도출 기대"

입력 | 2017-07-1720:40   수정 |2017-07-1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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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은 오늘(17일) 제69주년 제헌절 경축사를 통해 개헌특위 활동이 끝나는 연말까지, 국회가 여야 합의로 헌법개정안을 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의장은 또 개헌은 국민적 요구이자 정치권의 의무라면서, 내년 3월 개헌안 발의와 5월 국회의결을 거쳐 6월 지방선거 때 국민투표를 함께 진행하는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