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유승민 리포터

[이 시각 세계] 왕세손빈 동생 결혼식에 왕실 가족 총출동

입력 | 2017-05-2207:24   수정 |2017-05-22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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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외곽의 잉글필드에 왕실 가족이 총출동했습니다.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는 물론 왕세손빈인 케이트 미들턴까지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왕세손빈의 여동생이죠.

피파 미들턴이 이곳에 있는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조지 왕자와 샬럿 공주가 새 출발을 시작하는 신랑 신부의 화동을 맡아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결혼식은 비공개였지만, 작은 마을 잉글필드는 피파 미들턴 부부와 왕실 가족들을 보려는 주민들에다 취재진까지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