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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연예 투데이] 당찬 언니가 뜬다, 극장가 걸크러쉬 열풍
입력 | 2017-06-1007:02 수정 |2017-06-10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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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여성 캐릭터들이 스크린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센 언니의 첫 주자는 ′원더우먼′의 여전사 다이애나인데요.
캐릭터 탄생 이후 76년 만에 영화로 처음 만들어져 완성도와 흥행 모두 성공을 거두고 있죠.
덩달아 주인공 갤 가돗에 대한 관심도 뜨겁습니다.
지난 2004년 19살의 나이로 ′미스 이스라엘 대회′에서 우승하며 주목받았는데요.
영화 속 리얼한 액션의 비결은 갤 가돗이 군인 출신이라는 것.
이스라엘은 여성도 의무적으로 군 복무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에 맞서는 희대의 여성 악당, 미이라 아마네트!
수천 년 만에 깨어나 전 세계를 공포에 빠뜨리는데요.
인간과 미이라의 처절한 사투는 한순간도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스릴을 선사합니다.
우리나라의 김옥빈 씨도 만만치 않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살인병기로 길러진 킬러 숙희!
″우마 서먼을 뛰어넘는 액션 퀸″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