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이선 리포터

[연예 투데이] 서인국 "군 면제 예상하고 병 방치하지 않았다"

입력 | 2017-07-0606:56   수정 |2017-07-0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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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서인국 씨가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3월 현역으로 입대한 서 씨는 좌측 발목의 염증, 거골의 골연골병변을 이유로 입대 4일 만에 귀가 조치됐는데요.

이후 재검과 추가 정밀검사를 받은 서 씨는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를 두고 최근 한 매체는 서 씨가 군 면제를 예상하고 입대를 연기하며 질병을 방치하거나 악화시켰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서 씨의 소속사 측은 ″현재 앓고 있는 질병으로 두 차례 입대를 연기했으나 본인의 의지가 강해 입소했다″고 설명했는데요.

이어 해당 질병이 군 면제 사유가 될지 인지하지 못했다며 병역 기피 의혹을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