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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연예 투데이] 옥소리, 두 번째 이혼…전 남편 두 자녀 양육
입력 | 2017-07-1706:55 수정 |2017-07-1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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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소리 씨가 재혼한 남편과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최근 한 매체는 배우 옥소리 씨가 재혼한 이탈리아 출신 셰프와 이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옥 씨가 재혼한 후 타이완으로 이주해 그곳에서 두 아이를 낳았다고 하는데요.
두 자녀는 이혼한 전 남편이 키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옥 씨는 1996년 배우 박철 씨와 결혼했으나 2007년 박 씨에게 간통 혐의로 고소당했는데요.
당시 옥 씨는 불륜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이후 불륜 의혹이 일었던 남성과 재혼했고 지난 2014년 방송가에 돌아와 그간의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당시 옥 씨의 남편이 간통죄 고소로 수배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난이 거세졌습니다.
그렇게 잠깐의 방송 생활을 마치고 다시 타이완으로 건너간 후 약 3년 만에 옥 씨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