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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리포터
[이 시각 세계] 美 오클라호마주, 토네이도 덮쳐 10여 명 부상
입력 | 2017-08-0707:17 수정 |2017-08-07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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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가 쓰러지고 각종 잔해로 거리는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건물 유리창에도 토네이도가 지나간 흔적은 고스란히 남았죠?
미국 오클라호마 북동부 도시 털사인데요.
주말에 토네이도가 도시를 휩쓸고 지나가면서, 최소 1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1만 1천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